[성명]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이렇게 쉬운 일이었다.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것이 민족이다. 어제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은 남북이 손잡고 새로운 평화의 길을 걷고 있음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5월 26일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확고한 의지와 판문점 선언의 신속한 이행에 대해 논의했다. 오는 6월 1일 남북고위급회담을 재개하며, 군사회담 및 적십자 회담도 개최하기로 하였다.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친구 간의 평범한 일상처럼,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민족의 중대사를 논의해야 한다. 남북 정상이 분단선을 오고가며 우리 마음속의 분단 장벽과 금기의 선은 하루가 다르게 허물어져가고 있다. 이제 우리는 서로를 오해하거나 적대하는 대신, 어떻게 더 자주 만나 소통할 것인지 고민할 것이다. 


오늘 미 트럼프 대통령도 북미정상회담이 재추진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고, 자칫 평화가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앞으로도 난관과 우여곡절은 계속될 것이다. 그럴수록 남북은 서로를 믿고, 함께 할 때의 힘을 믿고 굳게 손잡아야 한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두 정상의 과감한 행보를 뜨겁게 환영한다.


2018년 5월 27일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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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반도 평화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북미정상회담 즉각 재개하라


북의 풍계리 핵실험장이 폭파되던 날,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의 취소를 통보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국가 정상 간의 회담을 일방 취소한 것도 문제지만 그 취소편지라는 것에 “핵무기 사용되어야 할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한 것은 더 심각하다. 평화를 위한 정상회담을 앞두고, 상대방에게 다시 핵무기 사용을 위협한다는 것은 참으로 무례하고 폭력적인 행위다.


미국은 정말 ‘비핵화’에 관심이 있기는 한 것인가. 북미정상회담이 예고되며 북한은 미국인을 석방하는가 하면 핵 실험장까지 폭파시켰다.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진정성을 보여주고도 남는 행동이었고, 이번 회담이 북미간 적대와 대결을 종식할 첫걸음으로 주목받은 것도 북한의 노력 때문이었다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정상회담을 취소했다. 비핵화와 평화를 논의하는데 무엇이 부족했는가? 상대방의 일방 굴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화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결국 이번 북미정상회담 일방 취소 사태는 미국의 손익계산에서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가 주된 관심사도, 우선순위도 아니었음을 보여준 것이다. 미국은 최소한 평화와 비핵화를 운운할 것이라면, 다른 무엇보다 북미정상회담 재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만이 미국의 진정성을 보여줄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평화를 위한 걸음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임을 이렇게 목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북미회담 취소 사태에 ‘보란듯이’ 기뻐하기까지 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평화가 아니라는 노골적인 반증이다. 그러나 우리는 온갖 방해와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평화는 그 어떤 회담의 결과나 전제조건 같은 것이 아니다. 정치적 이해관계나 강건너 불구경 거리도 아니다. 전쟁이 끝나지 않은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로서의 소망이자 소명이다.


우리에게는 판문점 선언이 있다.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 두 정상의 만남에 온 겨레가 환호한 것은 남북이 다시 굳게 손잡는다면 평화가 도래하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오로지 평화를 염원하는 온 겨레의 힘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다. 우리는 다른 나라의 선의에 기대거나, 이해와 허락을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평화를 위한 궂고 험난한 길에, 남북이 힘을 합쳐 현명하고 지혜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는 온 힘을 다 할 것이다.


2018년 5월 25일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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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에서 20180427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기념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판문점 선언 전문, 두 정상이 전 세계 앞에서 밝힌 발표문, 그 외 주요 발언을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 책자 배포 문의

겨레하나 회원 : 소속 지역본부

비회원 및 기타 문의 : 02-703-6150 이메일 krhana1@gmail.com

















한반도 뱃지와 스티커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을 기념해 제작한 한반도 배지와 스티커 입니다.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의 주요 내용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한반도 뱃지 + 스티커 2장(일반, 투명)


겨레하나에 직접 신청하기 (1셋트 5천원)

http://bit.ly/0427tongil 


대량 구매는 별도 문의주세요 krhana1@gmail.com



Posted by _겨레하나

겨레하나에서 제작한 한반도기, 단일기 파일입니다.

우리나라 지도 모양, 울릉도와 독도까지 표기된 

한반도기(단일기) 그림 JPG파일과 일러스트 AI파일을 공유합니다.

마음껏 사용하셔도 됩니다.


한반도기(단일기) JPG 파일 다운받기

한반도기.zip


한반도기 일러스트 AI파일 다운받기

한반도기.ai


Posted by _겨레하나




판문점 선언 이후 새로운 남북교류를 전망하는 자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4일, 겨레하나는 남북교류협력 사업발표회 및 워크샵을 통해 겨레하나의 남북교류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겨레하나 활동방향에 대한 토론 ▲서울지역 대학생 남북교류 준비단 활동에 대한 공유 ▲새롭게 열릴 관광사업에 대한 여행사업단 더하기 휴의 사업계획 ▲전북 도청, 교육청 등과의 경험을 통한 지자체교류협력사업 방향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있었습니다.


워크샵 참가자들은 토론에서 우선 판문점 선언의 지지와 이행이 주요한 사회적 과제임을 확인했습니다.


판문점 선언을 탄생시킨 주요 동력 중 하나가 전 국민적 촛불항쟁이었듯, 결국 판문점 선언의 지지, 이행 동력이 굳건히 마련되어야 지속가능한 남북관계 발전이 가능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특히 남북의 갈등을 부추겨 정치적 이득을 챙겨 온 낡은 정치와 구태를 하루빨리 일소하고 판문점 선언을 이행할 사회적 동력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한 새로운 통일시대를 준비하는데 있어 민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판문점 선언의 본격적 이행은 남북이 실질적인 통일단계로 들어서는 과정인 만큼,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사업의 중요성도 새삼 확인되었습니다. 겨레하나도 새로운 통일교육 내용과 사업계획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열릴 남북교류는, 무엇보다 '민(民)이 주인이 되어' 남북 공동번영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펼쳐질 것이라는 점도 토론하였습니다.


당국,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등의 협력이 남북교류협력 뿐 아니라 평화번영, 통일을 지향하는 방향에서 발전되어야 하고, 각 지역에서도 민-관 협력의 수준과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활동을 벌여야한다는 의견 등이 제출되었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하는 지속가능한 교류를 개발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북사업에서 북을 단순히 돈벌이 수단, 투자처로 바라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왕래와 교류를 상상하고 도전하며 새로운 교류의 정형을 만들어야 함을 확인했습니다.


겨레하나는 이후 ▲대학생역사교류  ▲노동자들의 강제징용 문제 해결을 위한 교류 등을 중점적으로 준비하며 각 지역별 사업계획 및 지자체 교류협력도 구체화하기로 하였습니다.




대구경북겨레하나 등이 준비한 토론회. 이연희 사무총장이 발제를 맡았습니다.



파주 지역 단체, 시민들과 진행한 토론회. 


전북겨레하나 등이 참석한 남북교류 전망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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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통일시대, 대학생이 주도하자!”


5월 12일, 150명의 대학생들이 남북대학생교류 준비단으로 한 자리에 모여 외쳤다.


대학생 겨레하나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인 ‘남북대학생교류 준비단’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으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남북대학생교류 준비단’에는 서울 및 경기지역 36개 대학에서 300여명의 대학생이 활동을 신청했고, 오리엔테이션에는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꼭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 “북한을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 배우고 싶어 왔다”고 참석 이유를 밝혔다.


이 날의 행사는 크게 사전행사와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의 영상을 시작으로 막을 연 1부는 △격려 및 응원 △취지 및 기조설명 △특별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조별토론과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격려 및 응원으로는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의 이연희 사무총장이 격려사를, 배우 권해효와 안석환이 응원영상을 보내왔고, 취지 및 기조설명은 ‘남북대학생교류 준비단’의 단장을 맡게 된 정철우 학생(서울대학생겨레하나 대표)이 했다.





정철우 단장은 “그 누구에게 인증받기 위해 애쓰거나 현재의 힘든 삶에 치이기만 할 게 아니라, 우리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서 대학생 역할을 스스로 찾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이어진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진향 이사장의 특별강연 ‘분단시대의 종언과 평화시대의 개막’ 참가자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집중했고, 강연 이후에는 질문이 쏟아졌다.

 




조별토론에서 참가자들은 “편견이 깨지는 강연이었다”는 감상을 나누며, “우리들도 사회구성원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해야한다”, “통일이 된다면 그 후에 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며 열기를 높여갔다.



마지막 퍼포먼스에서 참가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에 자신의 이름을 서명하며 판문점선언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제 이 대학생들은 서울 곳곳에서 ‘판문점선언 1만 대학생 비준 운동’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판문점 선언이 온전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직접 비준하겠다는 뜻을 담아 다가오는 5월 27일 ‘판문점선언 대학생 비준의 날’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다가올 6.13 지방선거에서는 대학생들과 청년들의 남북교류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촉구하는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평화통일의제 정책제안’을 가질 예정이며, 대학생들이 남북교류를 직접 기획하고 현실로 만들기 위한 ‘남북교류경진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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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하나에서 판문점 선언을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한 <판문점 선언 기념 책자>를 제작합니다. 

판문점 선언 전문, 두 정상의 발언문, 만찬 환영사와 답사의 주요 발언을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책자를 활용해 6.15까지 판문점 선언을 이행하는 '인증샷'을 찍어주세요. 

6.15까지 사진을 모아 <판문점 선언을 지지하고 환영하는 시민들> 사진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책은 B5 크기 총 24p로 제작되며, 이후 지역본부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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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적대행위 중단 약속한 판문점 선언

공격적 한미군사훈련 중단해야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실천적 논의가 기대되었던 남북고위급 회담이 연기되었다. 북측에서 한미연합공군훈련 ‘2018 맥스선더’를 이유로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겠다 밝힌 것이다.


11일부터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F-22 스텔스 전투기가 8대, 괌에서 출발해 한반도 북쪽을 포격할 것을 상정하는 B-52 폭격기도 동원됐다. 한미 양국 공군전력 100여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훈련이었으며 특히 F-22 스텔스 전투기가 이 훈련에 참가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이처럼 한반도에는 매일같이 한미연합군사훈련이 벌어진다. 미국이나 국방부에서는 ‘연례적인 훈련’이라고 설명하지만 상대를 위협하는 무기의 전개와 폭격까지 연습하는 대규모 훈련이 평화적이고 방어훈련이라고 볼 수는 없다. 실제 이명박 박근혜 정부 이전에는 미국측 전략자산이 전개되는 경우가 드물었을 정도다. 한미연합훈련은 최근년간 부쩍 수위를 높여왔으며 그때마다 한반도 전쟁위기도 치솟지 않았는가. 


그러나 시대가 달라졌다. 바로 얼마 전 4월 27일 남북정상은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고 “이제 한반도에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2항에서는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 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전략자산이 전개되는 훈련이야말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강도 높은 적대행위이다.


전 세계가 한반도를 주목하는 지금, 평화시대를 우리 힘으로 이끌겠다는 자신감과 과감한 결단을 보여주어야 한다.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해서는 적대와 대결시대의 산물인 한미연합훈련 중단이 필요하다. 정부의 과감한 결단을 촉구한다. 


미국은 북미회담과 한반도 평화 협상에 진정성있게 임해야 한다. 협상은 상호적인 것이다. 북에 비핵화를 요구하는 지금, 군사훈련 중단은 매우 초보적이고 상응적인 조치일 것이다.


2018년 5월 16일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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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정원 기획탈북, 전모를 밝히고 책임자 처벌하라

국정원의 선거용 기획탈북사건이 드러났다. 2년전 대규모 집단탈북으로 알려졌던 북한식당 종업원 사건이 선거를 앞둔 ‘기획탈북’이라는 JTBC 보도가 전해졌다. 지배인이 목적지를 속여 입국시켰으며, 총선을 앞둔 국정원의 기획으로 당시 박근혜의 비준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보도를 접한 국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12명의 종업원들에게 목적지를 속여 한국에 강제로 데려오고, 외부와 차단하고 한국생활을 강요한 것이 ‘납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반공시대에나 있었을 법한 일이 201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졌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남북 간에 적대와 혐오, 대결을 부추기며 이득을 취하는 낡은 세력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건이다. 이명박 박근혜 시절 국정원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들을 납치까지 하는 끔찍한 일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일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국정원만이 아니다. 당시 집권세력이자 이 사건의 당사자인 자유한국당은 과거에 대한 반성은커녕 아직도 ‘빨갱이’를 운운하는가 하면 판문점 선언까지 훼손하려고 한다.

판문점 선언에서 남북 정상은 “다시는 뒤돌아 가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새로운 평화시대를 맞이한 우리는 낡은 시대로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 반공과 혐북, 민족의 갈등을 부추기며 악용하는 낡은 정치와 분단적폐를 뿌리뽑아야 한다.

이번 기획탈북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는 그 시작이다. 분단적폐세력이 다시는 이런 일을 꾸밀 엄두도 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철저히 사건 전모를 밝혀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 남북대화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상의하고, 피해자들을 하루빨리 북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판문점 선언 시대, 분단을 이용하여 정치적 이득을 챙기는 낡은 시대와의 확실한 결별을 선언하자. 그것이 촛불로 적폐청산의 의지를 밝히고 평화의 시대를 열어낸 국민들의 뜻이다.

2018년 5월 11일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Posted by _겨레하나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을 기념해 제작한 한반도 배지와 스티커 입니다.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의 주요 내용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한반도 뱃지 + 스티커 2장(일반, 투명)


겨레하나에 직접 신청하기 (1셋트 5천원)

http://bit.ly/0427tongil 


대량 구매는 별도 문의주세요 krhana1@gmail.com


판문점 선언 기념, 한반도 뱃지









판문점 선언 환영 스티커 (일반, 투명 2장)




















🌿겨레하나에 직접 신청하기

http://bit.ly/0427tongil




판문점 선언 기념 책자 발간


겨레하나에서 20180427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기념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판문점 선언 전문, 두 정상이 전 세계 앞에서 밝힌 발표문, 

그 외 주요 발언을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책자 배포 문의


겨레하나 회원 : 소속 지역본부 

비회원 및 기타문의 : 02-703-6150 이메일 krhana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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